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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8호 l 2021년 02월 01일 l 조회수:154
    택시 표시등 전광류광고 시범운영 기간 연장될듯

    행안부 시행령 개정 추진… 2024년 6월까지 3년 연장

    현재 대전과 인천, 서울 지역에서 일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택시 상부 표시등 전광류 광고사업의 시범운영 기간이 3년 더 연장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2021년 6월 30일까지로 규정돼 있는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 시행령 제19조의2 시범운영 기간을 2024년 6월 30일까지 3년 연장하는 개정안을 마련, 곧 입법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4년 시행령을 통해 처음 도입된 택시 상부 표시등 전광류광고 사업은 별 진척을 보지 못하다가 2018년 대전 200대를 대상으로 첫 시범운영을 시작했고 이어 시범운영 기간을 늘려가며 인천과 서울로 대상 지역을 조금씩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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