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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8호 l 2021년 02월 01일 l 조회수:78
    한국후지제록스-딜리, UV라벨 프린터 판매 제휴

    코로나 19이후 급성장한 라벨 인쇄 시장 공략 추진

    한국후지제록스와 딜리가 손잡고 UV라벨 프린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최근 MOU를 체결하고 1월부터 제품 판매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 제휴는 코로나19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패키징 및 라벨 인쇄 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딜리는 국내 유일한 토종 UV프린터 제조사로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50여개 국가 및 지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딜리의 기술력과 후지제록스의 넓은 시장망 및 영업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후지제록스가 판매에 나서는 제품은 딜리의 UV라벨 프린터 ‘네오피카소(Neo Picasso)’ 시리즈 3종(110/210/350)이다. 네오피카소는 다품종 소량 생산에 특화된 모델로 제품별 최대 110~330㎜의 출력폭을 지원하며 분당 최대 50m의 빠른 생산 속도와 뛰어난 소재 수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일반 인쇄 용지는 물론이고 아트 유포지, PVC, PP, PE, 알루미늄 포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다.

    특히 주력 제품인 ‘네오피카소 210’은 최대 220㎜의 출력폭 장비로서 합리적인 가격과 탁월한 성능으로 국내 판매에서도 뛰어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연포장 및 특수인쇄 분야에서 사용되는 최상위 기종인 ‘네오피카소 350’은 24개의 프린터 헤드가 장착돼 매우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 CMYK 컬러 외에 오렌지, 그린, 바이올렛 컬러와 더블 화이트 처리까지 지원돼 색감을 한층 풍부하고 정교하게 구현해낼 수 있다.

    딜리 최동희 마케팅 이사는 “지난 25년간 딜리는 여러 특허 기술을 보유한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기술 개발을 이어온 만큼 이번 한국후지제록스와의 사업 제휴를 계기로 우리의 우수한 제품들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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