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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8호 l 2021년 02월 01일 l 조회수:80
    세계 최대 규모 투명 LED필름 미디어 등장

    글로우원, 한화갤러리백화점 인피니티 타워에 LED필름 ‘고플렉스’ 설치
    1000여장의 필름 이용해 예술작품 같은 미디어 시설 구축

    국내에 투명 LED필름을 이용한 초대형 미디어 시설이 새롭게 등장했다. LED조명업체 글로우원은 경기도 수원 광교 한화갤러리백화점 내부에 조성된 인피니티 타워에 자체 개발한 투명 LED디스플레이인 ‘고플렉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투명 LED필름을 이용한 미디어 시설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례다.

    고플렉스는 투명한 필름 형태의 부착형 LED디스플레이로서 70~80%의 높은 광투과율로 투명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얇은 디스플레이를 유리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설치 공간의 형태와 관계없이 어디에나 시공이 가능하며 설치 방식도 간편하다. 특히 고플렉스는 원클릭식 카트리지 설계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영상보조 장치와 모듈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유리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고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며 유지보수시 빠른 교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고플레스가 설치된 인피니티 타워는 백화점 내 3개 층을 관통하는 원통형의 초대형 미디어 아트 구조물로서 전체 설치는 삼성전자가 진행했다. 인피니티 타워에는 고객들이 미디어 아트 내부에서 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스마트폰과 AR로 연계해 인피니티 타워 미디어에 글씨를 적거나 이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수도 있다.

    글로우원 관계자는 “인피니티 타워는 1,000여장의 고플렉스를 유리구조에 맞게 붙여 설치했고, 유리 외부에는 3M의 다이크로익 필름을 적용함으로써 신비로운 효과를 연출하는 유니크한 작품으로 탄생시켰다”며 “이번 인피니티 타워의 사례는 향후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할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화가 오픈한 광교 갤러리아백화점은 네덜란드 디자이너 렘 콜하스가 설계한 건축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7만 3,00m²(2만 2,000평) 면적에 지하층과 지상 12층 규모로 이뤄져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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