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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8호 l 2021년 02월 01일 l 조회수:100
    제주도 밝히는 초대형 LED 미디어파사드 등장

    제주드림타워, 241×42m 압도적인 규모로 화제

    제주도의 야경을 밝히는 초호화 랜드마크가 등장했다. 바로 제주시 노형동에 새롭게 문을 연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LED 미디어파사드다. 제주드림타워는 5성급 호텔과 MICE전시장, 카지노시설 등으로 이뤄진 지상 38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리조트로 지난 연말에 정식 개장했다. 제주 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관광 명소는 물론이고 지역 산업을 리드하는 제주도판 코엑스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시설에서 특히 눈을 끄는 것은 바로 외벽 전체를 둘러싼 LED 미디어파사드다. 제주드림타워의 라운드형 외벽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설치된 이 미디어파사드는 가로 241m, 세로 42m의 초대형 규모다. 유백색의 마감재 내부에 총 1만여개의 LED조명기구가 적용됐다. 규모로 볼 때 제주도는 물론 전국에서도 손에 꼽힌다.

    이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기획을 추진한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주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주도의 경관 심의 절차에 따라 일몰 이후 오후 10시까지 매시간 정각부터 10분 동안만 미디어파사드를 가동하게 된다. 오후 11시 정각부터는 일반 조명시설의 불빛도 꺼진다. 롯데관광개발 김병주 홍보실장은 “제주드림타워 미디어파사드는 LED의 빛이 커버를 통해 화산되는 구조로 눈부심을 최소화했고 불빛의 밝기도 경관 심의에서 정한 기준보다 30% 낮게 조절해 마치 호롱불처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정했다”면서 “도심 가운데에 지어진 시설인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아름다운 야경을 만드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디어파사드에서는 바다 물결과 함께 눈이 내리고, 백록이 걸어가는 모습 등 제주의 자연 이미지를 형상화한 콘텐츠들이 운영되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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