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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28호 l 2021년 02월 01일 l 조회수:22
    실내용 배너에 빛을 더한다

    비슬판다, 배너LED 출시… 배너 테두리에 부착하면 시인성 UP!

    디스플레이 조명 개발업체 비슬판다가 실내용 X배너 및 Y배너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비슬판다 배너LE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연한 로프라이트 형태의 LED조명 제품으로 배너의 테두리나 거치대 프레임 등에 부착해 광고의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 3M의 양면 테이프를 사용해 부착하는 방식으로 시공이 간편하며 떼어내도 끈적임이 없다. 기본적으로 LED모듈 자체에는 방수기능이 있지만, 전원선은 별도의 방수가 되지 않는 일반 USB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외사용은 적합하지 않으며 실내용 배너나 POP 등에 사용하기 좋다.

    비슬판다 관계자는 “배너에 조명을 달 때 조명이 너무 밝고 정신없으면 되레 광고 내용이 보이지 않는데다 매장의 분위기도 망칠 수 있다”며 “카페 등 실내 사용을 목적으로 눈부시지 않고 은은하게 표현되는 조명장치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배너LED는 별도의 컨트롤 장치없이 내장 컨트롤러를 통해 전원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LED모션이 적용된다. LED모션은 엘리스골드, 화이트 체인, 화이트 크리스털, 옐로 스파클러, 파스텔 웨이브 등 총 5가지의 연출 패턴 중에서 선택 구매하면 된다. 엘리스골드 및 화이트 체인, 화이트 크리스털의 경우 카페나 화장품 매장, 네일아트숍 등에 어울리며 화려한 파스텔 웨이브 제품은 휴대폰매장 등에 적합하다. 1.2m부터 5m까지 다양한 규격에서 선택 가능하며 배너의 양쪽에 부착할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2줄의 제품이 제공된다. 전원은 일반적인 USB 충전기를 통해 이뤄지며 플러그에서 거리가 멀 경우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켜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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