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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7호 l 2021년 01월 01일 l 조회수:137
    입·찰·동·향

    애드브레인, 서울 9호선 광고대행 사업권 확보

    애드브레인이 서울 도시철도 9호선의 광고대행권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공고한 ‘9호선 운영부문 전동차 광고대행’ 입찰의 낙찰자로 결정돼 앞으로 2023년까지 9호선 전동차 내의 광고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 전체 사업기간 3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회사는 10억8,36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획득했다. 발주처가 제시한 기초금액 5억7,360만원의 배 수준에 이르는 금액이다. 사업 물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동차 내 액자형 광고(548×375㎜) 774기, 3종의 전동차 내 모서리 광고(1750×260㎜, 1610×260㎜, 840×260㎜) 612기, 전동차 내 동영상 광고물(375×300㎜) 432기 등 총 1,818기의 광고매체다.


    코레일유통, ‘전동열차 시간표 이용 광고매체 대행’ 입찰 공고

    코레일유통은 12월 23일자로 ‘전동열차 시간표 이용 광고매체 대행’ 사업을 입찰에 부쳤다. 사업은 남영역 등 249개 역에 ‘전동열차 시간표 이용 조명 광고물’을 신규 설치 및 운영하는 사업이다. 신규 설치되는 전동열차 시간표 시설물은 전동차가 도착 시간을 디지털로 표시하는 장치로 1.04×2.2m 규격 시설물 본체 상단에 43인치 정보 모니터가 장착된다.

    광고면은 모니터 하단 1×1.34m의 공간으로 조명 광고물을 설치해 광고를 게첨할 수 있다. 전체 시설물 수량은 541대다. 시간표 시설은 코레일유통의 신규매체 개발계획에 따라 개발된 제품으로 입찰 공고에 기재된 사양을 준용해야 한다. 또한 제안사의 특허출원중에 있는 제품(특허출원번호 : 10-2020-0053496)으로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입찰등록 마감은 1월 6일 오후 4시까지이며 7일 오전 10시에 개찰한다. 계약은 시설물의 디자인 심의 및 시범운영 완료 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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