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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7호 l 2021년 01월 01일 l 조회수:76
    이노벡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완료

    터널광고 TAS 및 홀로그램 WING TV 성장성 입증

    홀로그램 등 첨단 영상 광고 기술 개발업체 이노벡스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이노벡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코스닥 특례상장 제도의 하나인 성장성 특례상장으로 증시에 입성할 계획이다.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는 상장 주관사인 증권사가 기술력과 성장성이 뛰어난 업체를 발굴하고 추천하여 상장시키는 것으로 현재 이노벡스의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이노벡스 관계자는 “올해 이미 외부전문기관(나이스디앤비, 한국기업데이터)에서 진행한 기술성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해 높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이노벡스는 지하철 터널광고시스템인 TAS, 유사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인 WING TV 및 SPIN TV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매체를 개발하고, 미디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통합 제어 솔루션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용 및 가동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TAS의 경우 국내 설치는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스페인 바르셀로나 및 마드리드, 스위스 취리히,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신규 설치됐다. WING TV 또한 국내 롯데시네마 등에 광고매체로 사용되면서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노벡스 관계자는 “최근 유사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제품인 WING TV의 다양한 디자인 개발이 이뤄지면서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다각적인 응용 사업을 통해 국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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