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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7호 l 2021년 01월 01일 l 조회수:77
    “솔벤트 프린터, 성능이냐 가격이냐… 이젠 고민 끝!”

    마카스, ‘JV100-160’ 에코 솔벤트 프린터 출시
    ‘하이 퍼포먼스 & 로 프라이스’의 새로운 컨셉으로 바람몰이 나서

    마카스가 새로운 컨셉의 에코솔벤트 프린터 ‘JV100-16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 퍼모먼스 & 로 프라이스’ 라는 미마키의 새 전략에 맞춰 개발된 두 번째 장비로 극강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섬세한 표현 가능한 하이퀄리티 출력장비
    JV100-160은 최대 출력폭 1620㎜의 에코솔벤트 장비로 더블헤드 스태거 배열을 통해 아주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하이퀄리티 출력으로 정평이 난 마카스인 만큼 출력 품질도 최고 수준이다. 잉크 파형을 제어해 잉크의 토출 각도, 모양, 탄착 위치를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때문에 글자와 선, 이미지의 가장자리 디테일 등을 선명하게 살릴 수 있다. 특히 업그레이된 RasterLink7 소프트웨어를 통해 2포인트의 아주 작은 글씨도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다.

    크기가 다른 3개의 도트를 사용하는 베리에이블 도트 시스템을 통해 부드러운 컬러 그라데이션 인쇄를 구현하기 때문에 대형 이미지 출력에서도 거친 느낌이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독자적인 ‘MAPS4 (Mimaki Advanced Pass System4)’ 기술을 통해 패스의 가장자리에 잉크도트를 교차 토출시켜 경계선을 그라데이션함으로써 벤딩이나 이색 현상도 최소화했다.

    미마키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NCU & NRS’ 기능도 탑재했기 때문에 관리 편의성도 뛰어나다. 노즐 체크 유닛을 통해 레이저빔으로 노즐 막힘을 검출하고 문제 발생시 클리닝을 실행하며, 노즐 막힘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인쇄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인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노즐 복구 시스템이 가동된다.



    ▲출력 일관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DAS'
    프린터의 출력품질 일관성을 아주 편리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마마키의 신기술 DAS(Dot Adjustment System)가 적용된 장비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DAS는 각 소재에 따른 가장 정확한 잉크 탄착점과 소재 이송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으로 일종의 AI 시스템이다. 소재를 넣고 DAS를 가동하면 소재 일부에 마치 바코드처럼 생긴 줄무늬가 인쇄된다. 이 무늬는 프린터가 스스로 소재의 질감과 두께를 파악해 최적의 탄착점과 소재 이송량을 조율하기 위해 실시하는 일종의 테스트 출력이다. 이 과정을 통해 장비 스스로 소재에 따른 탄착점과 그라데이션을 조율해 최적의 출력 품질을 구현하게 된다.

    마카스 허재 전무는 “DAS는 이제까지 전문가가 눈으로 살피며 정밀 조정해야 했던 소재별 출력 최적화 작업을 장비가 스스로 진행하는 AI 시스템”이라며 “장비를 누가 사용하건, 어떤 소재를 사용하건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장비 운영에서의 실수나 오류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첨단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장비부터 잉크까지 파격적인 가격 인하
    ‘하이 퍼포먼스, 로 프라이스’라는 컨셉처럼 JV100-160은 강력한 성능에도 아주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돼 소비자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장비가격 뿐아니라 잉크에 있어서도 가격 메리트가 뛰어난 것이 특징. 이 제품에는 CMYK 4색 더블로 장착되는 미마키의 정품잉크 ‘CS250’가 적용된다. 이 잉크는 그린가드골드 인증을 받은 고품질 잉크임에도 4만원대의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그린가드 인증은 세계적인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이 운영하는 친환경 인증 제도로 엄격한 화학 배출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에 부여된다. 그린가드골드 등급은 그린가드 인증 중에서도 받기가 어려운 등급으로 아주 낮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수준을 충족해야 한다. 잉크통이 1ℓ 용기로 공급되기 때문에 사용과 보관도 편리하다.

    허재 전무는 “이번 신제품은 품질과 가성비의 양립을 중시하는 미드그레인지 유저는 물론, 잉크비용 등 경제성으로 인해 엔트리급 모델을 선호해 왔던 소비자들에게도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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