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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7호 l 2021년 01월 01일 l 조회수:43
    간판교체 NEWS

    오펠, CI 리프레시…현대적 느낌 살려

    독일의 자동차 업체 오펠이 현대적으로 개발된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오펠의 새 CI는 기존의 입체감이 있던 로고를 2차원으로 바꿔 심플한 느낌을 살렸다. 많은 자동차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CI의 디지털화와 같은 맥락으로 진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펠을 상징하는 가운데 번개는 옆으로 살짝 늘렸으며, 번개 로고를 두르고 있는 원의 두께는 더 얇아졌다. 오펠측에 따르면 ‘볼드 앤드 퓨어’를 컨셉으로 로고의 명확성을 살렸으며, 전기 시대를 상징하는 색으로 노란색을 이용해 전기차‧자율주행차 시대에 맞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
    새로운 폰트인 ‘오펠 넥스트’도 공개됐다. 기존의 오펠 폰트가 강한 느낌의 두꺼운 글씨체로 이뤄져 있던 것을 얇은 볼드체로 변경한 것.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폰트에 ‘라이트, 레귤러, 볼드’ 세 가지 이미지를 반영했다. 신규 CI는 2021년 상반기부터 전국 매장에 적용될 전망이다.


    라온건설, 아파트 ‘라온프라이빗’ BI 교체

    커라온건설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라온프라이빗’의 BI를 새롭게 교체했다. 기존 방패 심볼의 날카로운 부분은 라운딩 처리하고 워드마크를 삭제했다. 방패와 건물의 모습을 동시에 표현하면서도 심볼 내 중앙 간격을 확장해 ‘즐거운 세상으로 향하는 문’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형상화했다는 설명이다. 대표 색상은 짙은 갈색과 채도가 약한 초록색이다. 짙은 갈색은 사람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희망과 평화를 상징한다. 채도가 약한 초록색은 울창한 숲속의 이미지를 담은 것으로 나무가 주는 안정감과 편안함 그리고 자연이 주는 즐거움의 의미를 담았다. 라온건설은 2021년 9월 입주 예정으로 공사중인 ‘이천 라온프라이빗’ 아파트부터 신규 BI를 적용할 예정이다.


    남해종합건설 새 아파트 브랜드 ‘르 오네뜨’ CI 공개

    남해종합건설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오네뜨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르 오네뜨(Le Honnete)의 CI를 공개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르 오네뜨는 프랑스어로 정직, 성실, 신의를 뜻한다. 르 오네뜨의 CI 디자인은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기존 오네뜨 CI와 부분적으로 차별화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르 오네뜨의 BI는 럭셔리한 이미지를 위해 무게감있고, 진지한 분위기의 브라운 계열 색상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하늘 색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아울러 추상적인 이념보다 실용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개성있는 디자인을 반영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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