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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6호 l 2020년 12월 01일 l 조회수:553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자체 회관 마련해 개관식 가져

    수원벤처밸리2차 건물에… 17개 시·도협회중 유일한 건물주 ‘우뚝’
    회원들 자긍심 향상, 임차비용 절감, 주차난 해결 3대 효과 톡톡

    경기도 옥외광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협회 회관 마련의 꿈이 마침내 이뤄졌다. 경기도옥외광고협회는 11월 18일 수원시 고색동 산업단지내 수원벤처밸리2차 건물에서 도협회 관계자 100여명과 최영균 중앙회장을 비롯한 외부 초청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관 개관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원래 지난 1월에 구입을 하고 5월 말 송죽동 임차건물에서 현 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뒤늦은 개관식을 갖게 된 것.

    회관은 수원벤처밸리2차 건물 4층에 마련됐다.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 임차 사무실을 두고 있는 옥외광고협회 중앙회가 신림동에 자체 건물을 보유하고 있지만 산하 17개 시도협회 가운데 자체 회관을 보유하기로는 경기도협회가 첫 사례다. 이번 회관 마련으로 경기도협회는 회원들의 자긍심 향상과 임차비용 절감, 주차난 해결이라는 세 가지 효과를 톡톡히 누리게 됐다. 송죽동 사무실의 경우 주차난이 심각해 협회 임직원들이 업무나 회의중 전화받고 차를 빼주러 나갔다 들어오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변중식 회장은 개관식에서 “우리 경기도협회가 설립된 이래 29년 동안 자체 회관없이 셋방살이로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많은 어려움을 겪어오면서 오랫동안 사옥마련 준비를 하면서도 이루지 못한 자체사옥 마련의 꿈이 드디어 이뤄졌다”면서 “경기도 옥외광고인들이 십시일반 모금활동을 통하여 이곳에 자리를 잡고 업무를 보게 된 만큼 경기도 옥외광고인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또한 “특히 전국 17개 시도협회중 자체 회관을 처음으로 마련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경기도 옥외광고인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이곳이 우리 경기도 옥외광고인들의 권익보호와 옥외광고산업 발전의 메카가 되고 중심이 되어 도내 28개 시군지부와 상생 발전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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