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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6호 l 2020년 12월 01일 l 조회수:179
    서울함공원, 군함 형태 LED미디어월로 야간 경관 명소 등극

    12×2.2m 규모의 투명 LED전광유리 스크린 구축

    지난 11월 22일 개장 3주년을 맞이한 서울함공원이 색다른 미디어월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서울함공원에 12×2.2m 규모의 미디어월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울함공원은 퇴역 군함 3척을 활용해 조성한 서울시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망원한강공원의 나들이 명소다.

    이번에 구축된 서울함공원 미디어월은 장소의 특성을 살려 커다란 군함 형태로 만들어졌다. 이 함의 중심부분을 활용해 대형 스크린을 구축한 것. 여기에서는 함공원의 이야기 콘텐츠와 미술 작품을 상영하는 미디어갤러리, 시민 참여형 포토존, 서울시 주요 행사 및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 미디어월은 일반적인 LED전광판과 달리 뒤편이 훤히 비춰지는 글람의 투명LED전광유리 지마트글라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주간에는 투명하게 뒤편의 공원이 펼쳐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꽉 막힌 스크린으로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리지 않기 위해 이같은 시스템을 기획했다는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현재 서울함공원 미디어월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캠페인, 계절과 예술을 주제로 한 영상이 매일 일몰 후부터 밤 9시까지 상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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