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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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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사거리 초대형 불법광고물의 위용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사거리에서 덕수궁쪽으로 바라본 한 빌딩 전경. 하단 네모상자 형태의 왜소한 합법 전광판과 15층의 한쪽 벽면 전체를 싸바른 초대형 불법 현수막이 합동으로 미국의 세계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를 홍보하고 있다. 상단에 국내 최대 신문사의 대형 간판이 붙어있는 이 건물은 신문사 계열 호텔이고 광고물은 신문사 계열 전광판 광고업체 디지틀조선일보가 게첨했다.

    관할 중구청에는 다수의 불법 신고가 접수됐는데 신고 명단에 서울시도 들어 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구청이 철거를 명령하자 10월 26일 철거를 하고 부과된 과태료도 납부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광고료와 과태료 차이로 생긴 막대한 이득금을 챙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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