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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187
    2020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작 50점 선정


    대통령상에 전통식당 간판 ‘따숨’, 국무총리상은 와인바 ‘테라델비노’
    출품 114점중 수상 35점, 입선 15점 영예… 19일 코사인전서 시상식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 영광의 주인공들이 결정됐다. 대상전 주최자인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는 10월 7일 두원공과대 컨벤션센터에서 심사를 개최,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고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은 전통음식점 창작 간판 ‘따숨’을 출품한 경북 구미시의 광고물 제작업체 한국광고공사의 김재돈 대표가 품었다. 국무총리상은 서울 양천구 소재 스피드애드의 김여경 사원에게 돌아갔다. 백산광고기획 정원표 대표 등 6명이 행안부장관상을, 아이디 정성극 대표 등 18명은 금상과 동상, 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9명에게 장려상이 주어졌고 15명은 입선을 했다.

    이번 대상전에는 기설치 5점, 창작 디자인 55점, 창작 모형 54점 등 총 114점이 출품됐다. 시상은 코사인전 개막일인 11월 19일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수상작품들은 전시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 대상전 심사는 이경아 동서울대 교수, 한종봉 협회 코사인위원장, 김태훈 행안부 주무관, 이광우 옥외광고센터 실장, 김정수 옥외광고정책연구소장, 박희정 광진구청 주무관, 이종석 두원공과대 교수 등 7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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