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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182
    ‘시내버스 정류소 이름을 광고로 팝니다’

    울산시,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 광고 운영 계획

    만성적인 시내버스 운영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시가 시내버스 정류소 이름을 빌려주는 광고를 새롭게 추진한다. 현재 정거장 명칭을 광고로 활용하는 방안은 지하철역에서는 시행하고 있다. 지하철 노선표를 보면 역 이름 뒤에 민간시설 이름이 추가로 표시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지하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업체를 홍보하는'역명부기광고'다. 전동차가 정차할 때마다 나오는 ‘○○역입니다. 내리는 문은 오른쪽입니다. ○○병원쪽으로 갈 승객은 이번 역에서 내려야 합니다.’와 같은 ‘하차안내광고’도 명칭 광고다.

    울산시는 이런 지하철역의 민간시설 명칭 광고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해 시내버스 정류장 이름을 대여하는 광고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의 시내버스 정류소는 3,070개로 수량만 따지면 같은 지역의 지하철역사보다 50배 이상 많다. 시는 빠르면 연말부터 이용객이 많은 시내버스 정류소를 중심으로 시범 실시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련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의 조례를 새롭게 제정하고 이후 정류소 명칭도 다시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선행 작업이 완료되면 이용객이 많은 대로변 정류장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해 사업성을 평가한 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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