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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173
    2020 부산국제광고제 옥외광고 부문 - 수상작 리뷰


    사진으로 만나보는 부산이 뽑은 최고의 옥외광고들

    2020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전세계에서 20,028편이 출품돼 1,651편이 본선에 올랐고 최종 66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옥외광고 부문 주요 수상작을 살펴본다.

    대상(그랑프리)

    픽사 거리 전경(Pixar Street View)

    광고주: 월트 디즈니 월드(Walt Disney World)
    대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Walt Disney Company)

    새로운 토이스토리 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픽사(Pixar)의 전통으로 알려진 숨겨진 메시지나 기능을 심는 부활절 달걀(Easter Egg)을 활용했다. 부활절 달걀을 토이스토리 랜드 내에 설치, 많은 사람들이 구글의 거리뷰를 통해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금상

    안전벨트를 한 생존자들(Belted Survivors)

    광고주: 뉴질랜드 트랜스포트 에이전시(NZ Transport Agency)
    대행사: 클레먼저 비비디오 웰링턴(Clemenger BBDO Wellington)

    안전벨트는 생존을 위한 도구라는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안전벨트를 착용한 교통사고 생존자들의 이야기나 사진을 공유하였다. 생존자들이 안전벨트의 안전에 초점을 맞춘 워크숍 개발에 협력하는 등 뉴질랜드 경찰과의 장기 협업으로도 이어진 캠페인이다.


    은상

    불타버린 크리스마스 트리(The Burnt Christmas Tree)

    광고주: 레드 크로스 오스트레일리아(Red Cross Australia)
    대행사: 디디비 시드니(DDB Sydney)

    호주 적십자사는 호주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도움을 호소하고자 화재 지역의 불에 탄 나무, 자전거바퀴, 그을린 화재경보기 등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사람들은 트리 아래의 선물을 스캔하여 재난구호 단체에 직접 기부하거나 숨겨진 화재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은상

    갤럭시 벽화(Galaxy Graffiti)

    광고주: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대행사: 제일기획(Cheil Worldwide)

    삼성전자는 지역의 거리 문화에 삼성의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디지털 문화공간을 만들었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초대형 스크린 벽을 활용해 갤럭시 스마트폰을 스프레이 캔처럼 사용할 수 있고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그래피티를 그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독특하고 즐거운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


    동상

    모든 것이 폭발하다(Everything Explodes)

    광고주: 넷플릭스(Netflix)
    대행사: 대홍기획(Daehong Communications)

    마이클 베이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6언더그라운드의 넷플릭스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강남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건물의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여 실제 폭발과 같은 착시현상을 만들어 냈다. 실감나는 폭발 장면에 사람들이 집중하면 영화 예고편을 보여주었고 6언더그라운드는 넷플릭스 국내 1위 영화를 기록했다.


    크리스탈상(Crystal)

    카스트롤, 히치하이커들을 계도하다 (CASTROL WELLNESS HITCHHIKERS)

    광고주: 카스트롤(Castrol)
    대행사: 지오메트리 엠이엔에이(Geometry MENA)

    카스트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트럭 운전사들이 하루 9시간 이상을 도로에서 보내며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보다 우선 도착하는 것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발견했다. 히치하이킹이 흔하다는 40번 고속도로에 침투하여 트럭 운전자들이 건강을 돌보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결과 야간 사고가 18% 줄어들었다.


    크리스탈상(Crystal)

    너무도 바쁜 일상(Too Busy Lives)

    광고주: 아이에이지(IAG)
    대행사: 콜렌소 비비디오(Colenso BBDO)

    현대인들은 바쁘고, 바쁘게 살아갈수록 실수를 하며, 보험이 필요하다는 전제하에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바쁜 사람들은 보험광고를 볼 시간도, 보험 양식의 모든 항목을 읽어볼 시간도 부족하다. 그래서 바쁜 사람들을 위한 UX, 정책 등을 바꾼 보험이 만들어졌고, 일러스트로 제작된 알파벳 스토리텔링을 통해 바쁜 사람들이 빠르게 볼 수 있도록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최적화시켰다. 이 캠페인은 4년간의 매출 감소를 역전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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