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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114
    손 소독 도와주는 광고매체 등장

    아바비젼, 손 소독장치 탑재 디지털사이니지 ‘바이바이’ 출시
    어디에나 간편 설치… 21.5인치 대화면으로 고퀄리티 광고 송출

    아바비젼이 최근 실내의 동영상 광고와 코로나19 방역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손소독용 디지털사이니지 ‘바이바이(Vi-Bye Hand Sanitiz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바이는 21.5인치의 풀HD 대화면을 장착한 디지털사이니로 스탠드 방식과 벽걸이 방식 등 다양한 설치가 가능하다. 스탠드 하단에 이동용 바퀴가 달려있기 때문에 운반 및 이동이 용이하며 벽걸이로 사용할 때도 무게 14kg으로 가볍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 하단에 손소독액을 자동 분사하는 장치를 갖춰 코로나19를 비롯한 세균의 방역 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대부분의 다중이용장소에서는 필수적으로 손소독액을 입구에 비치해 놓고 있다. 하지만 수시로 떨어지기 때문에 불편한데다 소독액통이 방치돼 있는 모습이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바이바이는 위생을 위해 별도의 버튼 접촉없이 손을 세정구에 넣으면 자동으로 센서를 통해 소독액이 분사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사용이 아주 편리하고 기본 1ℓ, 옵션을 추가할 경우 최대 3ℓ의 소독액을 탑재할 수 있어 지속적인 사용도 가능하다.고객들이 손소독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화면에서 광고가 표시되기 때문에 가독력이 높은 광고매체로 활용할 수 있다. 광고장치지만 방역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이 밀집돼 있는 어느 곳에 설치해도 위화감 걱정이 적다. 광고 및 정보 콘텐츠는 와이파이를 통해 실시간 콘텐츠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클라우드를 통한 콘텐츠 관리도 가능하다.

    아바비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바이바이는 광고 및 정보 제공, 손도독 장치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반영됐기 때문에 어느 장소에서나 유용하게 쓸 수 있다”며 “쇼핑몰과 식당, 병원, 극장, 공항, 캠퍼스 등 여러 공간에서 활발한 사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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