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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68
    엡손 사이니지 프로젝터, DDP 미디어아트 전시회 밝혔다

    과학융합 예술 전시 ‘팀랩-라이프展’에 100여대 프로젝터 공급
    3LCD기술로 광량·색재현력 탁월… 공간 제약없이 선명한 영상 구현

    한국엡손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1년 4월 4일까지 진행되는 미디어아트 전시회 ‘팀랩-라이프展'에 자사의 사이니지 프로젝터 100여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팀랩-라이프展’은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CG 애니메이터, 수학자, 건축가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창작집단 팀랩의 과학융합 예술 전시회다.

    이 전시는 프레임에 갖혀 있던 기존의 미술작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ICT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예술장르를 보여준다. DDP라는 복합 문화공간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해 내외부 벽면과 바닥 등에 프로젝터로 영상을 투사, 압도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미디어아트를 구현한다. 영상의 주제는 꽃, 나비, 동물, 파도 등 자연을 주제로 하고 있다. 단순히 영상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니라 작품에 손을 대거나 밟으면 작품이 반응한다. 이를 통해 과학을 통한 인터랙티브 예술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엡손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는 ‘EB-L1065U NL’ 등 엡손의 신형 고광량 사이니지 프로젝터 100여대가 사용됐다. ‘EB-L1065U NL’은 탁월한 컬러 밝기와 뛰어난 색 재현력으로 미디어아트에 최적화된 사이니지 프로젝터다. 3LCD 기술로 아주 선명하고 밝은 영상을 구현하며 250만 대 1 이상의 높은 명암비로 어두운 이미지의 컬러 계조도 완벽하게 묘사한다. 공간이나 투사면의 제약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여러 프로젝터로 투사한 화면을 하나의 영상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고유의 기능이 적용됐기 때문에 넓은 공간이나 복잡한 공간에서도 아주 자연스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따라서 미디어아트는 물론 실내 광고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화면 연출에 사용할 수 있다. 쇼윈도에 투사해 윈도 그래픽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게 한국엡손의 설명이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우리의 고광량 사이니지 프로젝터는 영상이 투사되는 대상의 재질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대상에 영상을 투사할 수 있어 실내외 디스플레이에 특화된 제품”이라며 “3LCD 기술로 선명하고 밝은 색 구현이 가능한데다, 초단초점 제로 오프셋 렌즈로 폭넓은 투사비율을 지원함으로써 거리나 공간의 제약이 없어 프로젝션 매핑 등 미디어아트의 영역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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