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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62
    글람, 관악구 도림천 교량에 ‘지글라스’ LED전광유리 공급

    신림교·신림2교 측면에 핸드레일 형태의 미디어 구축

    LED전광유리 전문업체 글람(GLAAM, 구 지스마트)은 최근 서울 관악구와 도림천 미디어글라스 설치 계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림천 특화를 위한 교량 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림천 신림교와 신림2교 측면에 LED전광유리를 이용해 핸드레일 형태의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하게 된다. 설치는 연말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도림천에 설치되는 미디어글라스는 평소에는 계절별 콘텐츠 및 도림천의 새 명칭인 ‘별빛내린천’에 걸맞는 볓빛 콘텐츠를 송출하게 된다. 아울러 긴급 상황시 재난 안내방송을 하거나 구민이 사전 신청한 사연을 송출하는 매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관악구측은 ‘별빛내린천’이라는 도림천의 새 명칭에 걸맞게 신림교와 신림2교를 반짝이는 아름다운 다리로 조성함으로써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글람 김경래 대표는 “우리 지글라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미디어아트 시스템을 통해 자연환경과 미디어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을 구축할 것”이라며 “LED전광유리는 자연풍경과 함께 할 때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만큼, 여러 지자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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