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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4호 l 2020년 10월 01일 l 조회수:1227
    기아차,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인도 공항 옥외광고 재개

    인도정부 광고재개 허용… 체류시간 증가로 노출시간 확대

    기아자동차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인도 내 공항의 옥외광고를 재개했다. 인도정부가 공항에 대한 광고 집행을 허용한데 따른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코로나19확산으로 지난 5월부터 취해 왔던 뭄바이공항과 델리 공항에 대한 옥외광고 금지조치를 3개월여만인 8월 말 해제했다. 이에 따라 기아차를 비롯해 폭스바겐, 비보, 내츄럴 등의 브랜드 광고가 다시 시작됐다. 기아차는 차량을 타고 터미널로 들어오는 길목에 옥외광고를 설치했다. 글로벌 브랜드들의 이번 인도 공항 옥외광고 재개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점차 공항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전조치로 인해 공항에 체류하는 기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도 내 공항 수요는 봉쇄로 인해 한동안 이동이 제한돼 오면서 축적된 것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뭄바이 공항과 델리 공항 모두 7월과 8월에 전년 동월 이용률의 30%선까지이용객이 복구됐다. 여기에 안전조치가 강화되면서 공항 체류시간도 평균 90분 늘어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노출이 그 만큼 확대된 셈이다.

    광고 업계 관계자는 “공항 광고에 고객들의 시선이 집중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며 “현재 출국장의 대기 시간이 급격히 늘어난 상황에서 눈에 띄는 디스플레이 광고는 엄청난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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