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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4호 l 2020년 10월 01일 l 조회수:28
    서울반도체, 美서 특허권 침해 제품 판매금지 소송 승소

    필립스 상업용 사이니지·파이트 LED 조명 등 유통 불가

    서울반도체가 미국 LED조명 유통업체와의 특허 소송에서 승리했다. 서울반도체는 9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이 자사 특허권 침해 우려가 있는 필립스사의 TV 사이니지와 파이트사의 LED 조명 전구 제품들에 대해 영구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더 팩토리 디포’를 통해 유통되었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8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은 “더 팩토리 디포는 서울반도체가 제시한 특허가 만료될 때까지 해당 제품을 영구히 수입·판매해서는 안된다”며 영구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

    영구판매 금지된 필립스 상업용 사이니지 제품(BDL4830QL TV)은 옥외광고판용 LED조명 제품으로 대만 렉스타의 LED 패키지를 이용해 제작한 것이다. 파이트 BPG1640‧827 등 LED 전구 조명도 판매 금지됐다. 해당 제품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필라멘트형 LED전구가 내장된 옥내외 장식조명이다. 서울반도체는 그동안 지적재산권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해 왔다. 자사 특허를 침해한 제품에 대한 유통을 막는 식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미국 유통업체인 프라이즈일렉트로닉스와 소송에서도 필립스의 LED TV 판매금지 판결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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