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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2호 l 2020년 08월 01일 l 조회수:453
    옥외광고 매체대행 업계 초유의 납입료 거부 결의


    지하철 광고대행 14개 업체, 서울교통공사에 방침 통보

    옥외광고 매체대행 업체들이 발주처를 상대로 매체사용료 납입 거부를 결의하고 집단행동에 나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KT 계열 광고회사 나스미디어를 비롯해 서울 지하철 광고매체를 운영하는 14개 매체사는 매체사용료 납입 거부와 유관기관 민원 제기 등 7개 항의 공동대응을 결의하고 6월 29일 발주처인 서울교통공사에 공식 통보했다. 공동결의 내용은 광고료의 납입 거부, 탄원서 제출, 언론매체에 호소문 게재, 서울시 민원 제기, 서울시의회 민원 제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민원 제기, 청와대 민원 제기 등 7개 항이다.

    업체들은 ‘서울교통공사 옥외광고대행사 협의회’ 명의의 공문에서 “협의회에서 수 차례의 공문 발송을 통해 코로나19라는 천재지변의 국난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서울교통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상생의 방향을 모색하려 하였으나 구체적인 답변없이 구두로 이미 제출한 자료 등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대책방안의 협의 완료까지 행동을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업체들은 소속사 임직원 및 협력사 임직원들의 탄원서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각 공공기관들이 상생 차원에서 임대료를 인하해준 내역을 첨부하면서 서울교통공사가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결의에 참가한 협의회 구성업체는 나스미디어, 미디어키, 선경미디어, 세종미디어그룹, 싸인텔레콤, 애드필, 양진텔레콤, 엔미디어, 오케이애드컴, 유진메트로컴, 인풍, 전홍, 탑애드, 한승공영 등 14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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