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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1호 l 2020년 07월 01일 l 조회수:151
    옥외광고협회 중앙회장 이취임식… 부회장 8명 등 임원 22명 선출


    6월 24일 총회서 ‘부회장 10명 이내, 이사 50명 이내’ 정관 개정
    중앙회 재정난 심화… 작년에도 1억원 넘는 적자
    25~26대 이용수 회장 체제 6년간 연속 적자 기록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 2019 회계연도 결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6월 24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 여파로 성원에 대한 일부 걱정이 있었지만 재적 대의원 338명중 206명이 참석, 69.9%의 높은 참석률로 그같은 걱정을 불식했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총회에서는 먼저 이용수 26대 회장과 최영균 27대 회장의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최 회장은 총회가 연기되는 바람에 이날 취임을 했지만 임기는 지난 4월 1일 시작돼 2022 회계연도 결산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2023년 3월에 종료될 예정이다.

    중앙회는 이날 총회에서 2019년도 사업과 회계 결산을 승인하고 2020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사 승인하는 한편 일부 정관 개정안을 의결하고 새 집행부 임원들을 선출했다. 총회 결산 자료에 따르면 중앙회는 지난해 수입 6억3,437만원에 지출 7억3,932만원으로 1억495만원의 적자를 냈다. 당초 7억3,653만원의 수입 예산안을 편성했으나 코사인전 전시사업( -2,885만원), 회원 회비(-2,056만원), 옥외광고신문 배당금(-2,000만원), 광고사업(-1,961만원), 옥외광고사 자격시험(-1,132만원) 등의 수입 항목에서 큰 적자를 봤다. 이에 비해 7억3,653만원으로 편성됐던 지출 예산안의 경우는 7억3,932만원이 집행돼 279만원이 초과 집행됐다.

    이로써 2014년 25대 회장으로 취임해 26대 회장을 연임한 이용수 회장은 총 재임기간 6년 동안 단 한 번도 적자 운영을 면하지 못했다. 중앙회는 2020년도 수입과 지출 예산안을 전년 수입 예산안보다 4,893만원 감소한 6억8,760만원으로 편성, 이날 총회에서 승인을 받았다. 중앙회는 이날 임원 정수를 변경하는 정관 일부 개정안을 가결했다. 현재 ‘7인 이내’로 돼있는 부회장 수를 ‘10인 이내’로 3명 늘리고 ‘10인 이상 40인 이내’인 이사 수를 ‘10인 이상 50인 이내’로 10명 늘리는 개정안이 총회에서 의결됐다. 의결안이 행정안전부 장관 승인을 얻으면 중앙회는 수석부회장 1인을 포함해 부회장을 11명까지 둘 수 있게 된다. 총회에서는 배영춘 전 경기협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안재규 전 법제위원장 등 8명을 부회장으로, 권우기 전 서울협회 이사를 감사로, 박석규 전 대구협회장 등 13명을 이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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