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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0호 l 2020년 06월 01일 l 조회수:144
    ‘사인엑스포인데 사인은 어디에?’


    머쓱해진 2020 서울사인엑스포… 사인 관련 업체 전멸
    DMPS 등 극소수 업체만 참가… 참관객들 허탈

    2020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가 지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하지만 사인 관련 업체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어 사인 제품 및 장비 등을 보기 위해 찾았던 사람들은 허탈하게 돌아서야 했다. 전년도에도 디지털프린팅 및 사인 업체들의 참여가 많이 축소됐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올해 행사의 경우에는 소형 UV프린터와 DMPS를 출품한 극히 일부 업체만이 참가해 사인엑스포라는 명칭이 무색해졌다. 이런 저조한 참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탓이 크다. 당초 참가를 계획했던 업체들 대부분이 감염을 우려해 불참을 결정한데다 영세 사인 업체들의 경우 매출 급감으로 전시회에 참가할 여력 자체가 상실된 까닭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사인업계의 박람회 마케팅 자체가 추진력을 잃었다는 관측도 많다. 동시에 개최된 MBC건축박람회 등의 전시는 사인엑스포 만큼 급격한 위축세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시회를 참관한 한 업계 관계자는 “사인 관련 전시회들의 위축세는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번 사인엑스포를 보면서 안타까움이 컷다”며 “업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전시방안이 검토돼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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