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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0호 l 2020년 06월 01일 l 조회수:133
    간판교체 NEWS

    ‘SK→오일뱅크’로 302곳 시내 주요소 간판 교체

    300개가 넘는 시내 요지 SK 주유소가 현대오일뱅크로 간판을 바꿔 단다. 기업 간판 교체가 거의 없었던 만큼 간판 업계에는 오랜만의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3월 인수한 SK네트웍스 주유소 전 매장의 간판 및 매장 컬러 교체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302개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는 다음달부터 현대오일뱅크로 간판을 바꾸게 된다. 회사측은 이달 서울 종로구의 SK재동주유소 간판을 바꾸는 것으로 간판 교체의 시작을 알렸다. 주유소의 경우 대부분 대형 간판이 걸리는데다 지주형 사인과 실내외 POP등 광고물량이 많은 업소에 속한다. 따라서 협력업체 및 하청업체들에게 오랜만의 수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SK텔레콤, 새 정체성 담는 사명 변경 추진

    전통적인 통신회사의 영역을 넘어 ‘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SK텔레콤이 새 정체성을 담은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낡은 이름으로는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기 힘들다는 최태원 회장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텔레콤이라는 업종을 빼는 대신 SK이노베이션처럼 회사의 지향점과 가치, 비전 등을 담는 형태로 사명을 변경한다는 것. 새로운 사명으로는 ‘초협력’이란 뜻의 ‘SK하이퍼커넥터’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템레콤측은 “경영 환경이 급속히 바뀜에 따라 사업 영역이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는데 사명 자체가 시장에서의 회사 포지션을 규정할 수 있다”며 “이동통신사가 모빌리티, 로봇쪽을 연구개발하는 것처럼 업종간 장벽이 무너지는 시대적 흐름을 회사 브랜드에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구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달콤커피, 달콤으로 간판 변경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가 브랜드 론칭 9년만에 공식 브랜드명과 매장 간판 교체에 나선다. 달콤커피(dal.komm COFFEE)는 달콤(dal.komm)으로 브랜드 명을 변경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 오픈하는 직가맹점은 모두 ‘달콤’ 브랜드로 간판을 걸게 되며 기존의 매장들도 점주의 판단에 따라 간판을 교체하게 된다. 달콤측은 최근 카페에서 단순 커피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로봇카페의 확대 등 소비자 니즈에 따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의지를 담았다고 새로운 브랜드명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011년 출범한 달콤은 현재 국내 200여개의 직가맹점과 해외 11개 매장,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로봇카페 비트(b;eat) 7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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