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0.05.08 PM9:46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29호 l 2020년 05월 01일 l 조회수:34
    레드밴스, 똑똑한 LED로프라이트 ‘스마트+ 플렉스’ 출시

    유연한 소재로 어디에나 간편 설치… SMPS도 필요없어
    블루투스 연결 통해 스마트폰으로 밝기·연출 간편 조작

    LED솔루션 개발업체 레드밴스가 간단한 설치방법으로 실내외에서 고루 활용할 수 있는 플렉서블 LED조명 ‘스마트+플렉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렉스’의 외관은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LED로프라이트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설치와 활용이 매우 쉽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제품 자체에 전원 플러그가 달려 있어 별도의 SMPS와 전원을 연결하는 작업 없이 콘센트에 플러그를 꼽으면 바로 점등된다. 제품의 길이는 4.8m이며 연질의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좁고 굴곡진 부분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IP65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내는 물론 옥외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1,300루멘으로 밝기도 우수하기 때문에 경관조명으로 활용시 인상적인 디스플레이를 연출할 수 있다.

    ‘스마트+플렉스’의 또 한 가지 주요한 특징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인 블루투스 메쉬를 탑재해 누구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글플레이나 애플스토어에서 ‘레드밴스 스마트+플렉스’ 앱을 다운로드한 후 블루투스를 켜고 조명과 연결하면 앱을 통해 조명의 개별 제어부터 조명 그룹 제어, 다중 접속, 밝기 조절 등 관리 및 연출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000~6500K까지 색온도도 쉽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조명 톤을 맞추기 위해 색온도가 맞는 제품을 찾아야 할 필요도 없다. 소비자가 직접 장소와 상황에 맞는 톤을 앱에서 조절해 사용하면 된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스마트+플렉스는 설치가 아주 편리하기 때문에 실내 디스플레이는 물론 옥외 경관 연출에 아주 유용하다”며 “블루투스 통신을 활용해 소비자가 언제나 원하는 연출 패턴을 결정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부와 재벌이 하나되어 국…
  • 프리미엄 디지털 옥외광고 …
  • 문광부-행안부 산하기관-제…
  • 코로나19에 발목잡힌 옥외…
  • 코로나19 여파 옥외광고 제…
  • 투명 디스플레이의 혁신 ‘…
  • 입·찰·동·향
  • 옥외광고는 온라인광고 및 …
  •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 옥외광고인 단체 ‘광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