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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8호 l 2020년 04월 01일 l 조회수:339
    “어려운 시기, 서로에게 힘이 돼야죠!”

    옥외광고 업체들, 위기 극복 위해 자발적 방역 나서기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업계 전체가 마비돼 있는 가운데 이웃과 거래처들에게 힘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방역에 나서고 있는 업체들의 훈훈한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포항에 소재한 간판업체 사인아트광고는 최근 직접 구입한 소독기를 들고 거래처의 방역에 나섰다. 일감이 확 줄어든 지금 그저 기다리고 있기보다는 감염병 극복에 힘을 보태고 거래처들을 응원하자는 취지에서다. 사인아트광고 관계자는 “포항에서도 확진자가 많이 나와 거래처들이 불안해 하고 있어 힘이 되고자 방역 소독을 하기로 했다”며 “원레는 청결한 사무 환경을 위해 연무기와 소독액 등을 구비해 뒀는데 지금 이웃을 돕는데 활용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울 일부 중앙버스정류장 광고매체를 운영하고 있는 케이아이엠지도 매주 수요일마다 현장관리 인력은 물론 영업사원들까지 나서서 버스정류장 방역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버스에 오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케이아이엠지 관계자는 “현장 관리인력은 물론이고 재택근무에 들어간 직원들까지 흔쾌히 방역작업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 시국이 조금이라도 빨리 종식돼야 기업들도 살아남을 수 있는데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계를 위해 버스에 오르는 시민들에게 우리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꺼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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