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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7호 l 2020년 03월 01일 l 조회수:160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과자(Chips) 광고


    참을 수 없는 단 것의 유혹

    단순 명쾌한 이미지로 보는 순간에 ‘군침 자극’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오후 방송이 시작될 무렵 TV를 켜면 방과후의 어린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과자 CF가 화면 대부분을 장악했다. 아동이라는 확실한 소비자층이 존재하는 만큼 주요 제과업체들이 TV와 라디오 등을 통해 꾸준하게 마케팅을 진행해 왔던 것. ‘손이 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손이 가요’, ‘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 등 누구나 알만한 유명 CM송들도 과자광고에서 나온 것들이 많다. 하지만 최근 아이들이 주로 시청하는 매체가 TV에서 유튜브 등 모바일로 바뀌면서 TV 속의 과자광고 비중은 많이 줄었다.

    하지만 옥외광고 만큼은 여전히 거리에서 아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예전처럼 아이들끼리 동네에서 몰려 놀기보다 부모님과 함께 주말 나들이를 하는 일이 많아진 최근의 트렌드에 따라 과자 광고에 있어 옥외매체의 효과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자 광고의 경우 대상 타깃이 대부분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색다른 크리에이티브보다는 직접적이면서도 쉽게 과자의 모양과 맛 등을 알리는 형태가 많다. 대형 과자 조형물을 만든다거나 과자를 표현하는 상징 이미지를 재미있게 활용하는 방식 등이다. 그러나 주 소비층에 어른들도 포함돼 있는 일부 제품들의 경우 비상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기도 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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