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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6호 l 2020년 02월 01일 l 조회수:57
    마곡 더넥센유니버시티 미디어월 제13회 앤어워드 최고상 수상

    출입구를 감싼 미래 지향적 디자인 탁월… 제작 및 설치는 삼익전자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타이어의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THE NEXEN univerCITY)의 미디어월이 지난 1월 17일 열린 ‘2019 앤워드(&Award)’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기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다.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출품작을 심사해 부문별 그랑프리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중 추가 심사를 거쳐 최고상인 장관상을 선정한다.

    이번에 장관상을 수상한 넥센 유니버시티 미디어월은 30×7m 크기의 대형 LED전광판으로 2개의 출입구를 감싸는 듯한 형태로 구축됐다. 특히 전면 뿐 아니라 출입구의 천장과 좌우 측면까지 이용해 입체적이면서 미래 지향적 화면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아주 가까이서 시청하게 되는 미디어인 만큼 LED의 피치 간격을 최소화해 고해상도의 화면을 구축했다. 이 미디어월의 제작 및 설치는 삼익전자가 담당했다.

    미디어월에서는 넥센타이어의 경영 철학과 핵심 가치를 상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토리 모드’ 콘텐츠와 로비 공간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고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무드 모드’ 콘텐츠, 날씨, 뉴스, 다양한 스포츠 경기 중계 등 실시간 데이터를 색다른 형태로 표출할 수 있는 ‘메시지 모드’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이 곳의 1~3층은 임직원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 미디어월의 설치에 따라 일반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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