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0.08.05 PM2:43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뵒吏꽭봽由고똿(떎궗異쒕젰)
    홈 > 뉴스 > 뵒吏꽭봽由고똿(떎궗異쒕젰)
    편집국 l 제426호 l 2020년 02월 01일 l 조회수:177
    한국롤랜드디지, 3세대 베르사 UV프린터 전개

    소형 UV프린터 신제품 ‘베르사UV LEF2-200’ 출시
    탁월한 출력 품질은 그대로… 편의성과 안정성 강화

    품질과 안정성으로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롤랜드의 소형 UV프린터 베르사UV LEF 시리즈가 세대 교체를 시작한다. 한국롤랜드디지는 고성능의 소형 UV프린터 베르사UV LEF2-200을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의 우수한 컬러 재현력과 디테일한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안정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LEF2-200’의 최대 인쇄 영역은 508×330㎜이며, 화이트와 글로스 잉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매트 및 바니시 질감 처리로 높은 부가가치 상품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글로스 잉크를 여러 층으로 인쇄하면 입체효과가 있는 3D엠보싱 등 다양한 질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도 신제품에서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최근 실사출력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반입체 출력물 제작이 가능한 것. 72가지 패턴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장비 설치 즉시 이미지 작업이 가능하며, 업체만의 고유한 특수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

    검정색 등 소재의 표면 컬러가 진하거나 투명한 소재의 경우 화이트 잉크를 이용해 컬러가 돋보이는 효과도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잉크를 테스트 인쇄할 때 검정 잉크를 먼저 깔아주고 인쇄하는 기능을 적용해 테스트 인쇄도 더 편리해졌다. 제품에 적용되는 독자적인 ‘롤랜드 에코 UV잉크’는 단단한 판재 외에도 가죽과 같은 연질의 소재에 인쇄해도 잉크가 깨지지 않는다 출력이 까다로운 코너나 곡면에도 잉크가 분사되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소재에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헤드 리프레셔와 반사광 차단 플레이트, 스타트타이머 등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헤드 리프레셔는 하루에 한 번 작업 종료 시점에 클리닝 용액으로 헤드를 청소함으로써 헤드의 안정성을 유지시켜주는 헤드 관리툴이다. 매일매일 헤드가 깨끗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헤드의 수명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헤드의 불안을 최소화해 일관성있는 출력이 가능하다.

    반사광 차단 플레이트와 새로운 와이퍼 클리너도 적용됐다. UV프린터 유저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불편함중 하나는 UV램프의 광선이 헤드로 반사돼 헤드가 막히는 경우가 나타나는 문제다. UV 광선이 소재의 하얀 바닥면에 반사되면서 헤드에 묻은 잉크를 경화시키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LEF2-200은 반사광 차광 플레이트가 이런 반사 현상을 차단함으로써 불편사항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종전의 와이퍼 스크레이퍼를 와이퍼 클리너의 형태로 개선해 헤드에 묻은 잉크 미스트와 먼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다.

    편의성도 개선됐다. 스타트 타이머를 적용함으로써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까지 클리닝 작업과 잉크 순환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해 대기 시간을 줄였다. 생산성도 높아졌다. 잉크의 유효기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효기간 알림 기능도 탑재됐다. 출력작업에서 잉크의 유효기간 관리는 꽤나 번거로운 부분인데 LEF2-200은 유효기간이 경과된 잉크가 사용될 경우에는 이를 감지해 설정창에서 자동 알림이 나타나기 때문에 잉크 관리가 더욱 쉬워졌다.

    한국롤랜드디지 관계자는 “출력장비 사용에 있어 스펙 만큼이나 중요한 건 안정성으로 아무리 빠르고 품질이 좋다고 해도 다운타임이 잦아지면 결국 생산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며 “이번 신제품은 여러 신기술을 적용해 안정성을 크게 강화시켰다”고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로나로 인한 옥외광고 대…
  • 옥외광고 사업자의 광고물 …
  • 입·찰·동·향
  • 부산지하철 스크린도어 광…
  • 코로나로 닫혔던 협회 정기…
  • 전국 주요 도로변 불법 및 …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소…
  • 단일 불법 현수막광고에 2…
  • ‘사인엑스포인데 사인은 …
  • 옥외광고센터, 옥외광고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