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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5호 l 2020년 01월 01일 l 조회수:389
    광고자유표시구역 지주형 전광판 ‘코엑스 미디어 타워’ 점등


    화면 432㎡, 월납입 사용료 1억2,500만원 초대형 광고매체

    자유표시구역 내 첫 지주형 광고물인 영동대로 ‘코엑스 미디어 타워’가 12월 19일 코엑스 윈터페스티벌 개막에 맞춰 점등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중앙일보 계열 광고회사 미디어링크가 일부 중소 옥외광고 업체의 참여하에 운영하는 이 디지털 광고물은 가로 9.9m, 세로 21.8m, 양면 합계 광고면적 431.6㎡에 월납입 장소사용료 1억 2,500만원인 초대형 하이 퀄리티 옥외광고 매체다. 한편 자유표시구역 광고매체가 늘어나면 옥외광고 시장의 파이가 더 잠식될 수밖에 없어 전통 중소 옥외광고 업체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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