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11.15 PM3:05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신한중 l 제423호 l 2019년 11월 11일 l 조회수:136
    옥외광고 Creative-경찰(Police) 옥외광고


    ‘경찰은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습니다’

    재치있는 옥외광고 통해 안전에 대한 신뢰감 형성

    경찰은 의외로 꽤나 다양한 옥외광고를 집행하는 기관이다. 보통은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신뢰감을 주기 위한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몰래카메라, 성범죄, 음주운전 등 그때그때의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광고를 진행하기도 한다. 최근 국내 경찰은 학교 폭력을 소재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광고를 많이 집행하는 편이다.

    경찰 옥외광고의 경우 예전에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소 위압적인 이미지의 광고를 냈다. 하지만 최근에는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밝은 이미지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단순히 광고판에 포스터와 같은 이미지를 게재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옥외공간을 활용, 시민 눈길을 사로잡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예컨대 버스 정류장에 우산을 들고 비를 막아주는 경찰의 모습을 부착한다든가, 아이들이 놀고있는 그네를 경찰이 들어주는 조형물을 만들어 경찰이 늘 지켜주고 있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 또한 몰래카메라 촬영이 많은 높은 계단에 몰래카메라 금지를 위한 래핑 광고를 설치해 경각심을 높이기도 한다.

    해외의 경우 국내에 비해 교통질서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대한 경찰의 광고 비중이 높다. 특히 일부 국가의 경우 좀 더 강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다소 섬뜩할 만큼 무서운 광고를 집행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실제 사고가 난 차량을 광고물 대신 설치해 놓는다거나,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해 날아간 사람이 피를 흘리며 광고판에 처박혀 있는 등의 모습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학술세미나 발표 핑계 …
  • 잠실야구장 광고권 새 사업…
  • 발행인 칼럼 - 지자체 간판…
  • 작심하고 JC데코에 광고사…
  • 작심하고 외국기업 JC데코…
  • 광·고·주·동·향
  • ‘항문’을 ‘학문’이라 …
  • ‘속’ 디지털, ‘밖’은 …
  • 차량 광고물 면적 확대, 이…
  • 정부광고 대행권 한국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