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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3호 l 2019년 11월 11일 l 조회수:105
    배달통 사이니지 ‘디디박스’ 세계에 통했다

    뉴코어애드윈드 ‘레드헤링 어워드’서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

    국내의 IT기업 뉴코애드윈드가 지난 11월 10일 태국에서 열린 ‘레드헤링 어워드’에서 오토바이 배달통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적용한 ‘디디박스’로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다. 세계적인 벤처 관련 IT 전문매체 레드헤링(Red Herring)이 주관해 1996년부터 시작된 레드헤링 어워드는 각 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 혁신과 사업 가능성 등을 평가해 지역별 우수 벤처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매년 1000여개의 업체를 심사해 이중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그간 레드헤링 어워드를 수상한 업체로는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알리바바, 트위터, 국내기업인 카카오 등이 있다.

    알렉스 뷰 레드헤링 회장은 뉴코애드윈드의 디디박스에 대해 “전 세계 배달시장의 기본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평가 된다”며 “향후 디디박스 시스템을 통해 변화돼가는 배달시장의 미래 모습을 보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평가했다. 뉴코애드윈드가 개발한 ‘디디박스’는 오토바이 배달통에 ICT 기술을 접목시킨 기술이다. 배달대행원이 앱을 통해 주문을 접수하면 주문을 받은 요식업체의 상호가 배달통의 디스플레이에 실시간 반영 된다. 국내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규제샌드박스 관련 실증특례를 받아 11월 1일부터 합법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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