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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3호 l 2019년 11월 11일 l 조회수:77
    한국엡손, 에코 솔벤트 프린터 신제품 출시


    SC-S80610L·SC-S60610L 2종 코사인전서 첫 공개
    1,500ml 대용량 잉크 탑재로 30% 가량 잉크 비용 절감

    한국엡손이 에코솔벤트 프린터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10컬러 잉크를 사용하는 고화질 프린터 SC-S80610L과 경제성 모델 SC-S60610L 두 가지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최대 출력폭은 1,626㎜로 각각 엡손의 베스트셀러인 SC-S80610, SC-S60610을 베이스로 개발됐다. 다만 후속작이 아닌 경제성을 높인 업그레이드형 제품으로 볼 수 있다. 기본적인 출력 사양은 기존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잉크 용량이 기존 700ml에서 1,500ml로 배 이상 확대됐다는 점이다. 카트리지 방식이 아닌 파우치 방식을 사용해 용량을 대폭 늘렸다. 회사측에 따르면 잉크 용량이 대폭 확대된 만큼 기존 모델 대비 잉크에 들어가는 비용을 약 31% 절감할 수 있다. 카트리지 시스템과 비교할 때 사용 된 포장재만 약 80% 감소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잉크 교체 작업이 주는 만큼 전반적인 생산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일반적인 유저라면 기존 제품으로 충분하지만 월 잉크 사용량이 5리터 이상인 하드유저라면 신제품 SC-S60610L과 SC-S80610L이 업무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특히 윈도 그래픽과 같이 화이트 잉크 사용량이 많은 출력 업체들에게는 매우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중 고성능 장비인 SC-S80610L은 9컬러+화이트의 10색 컬러로 고화질 구현에 최적화된 장비다.

    엡손 기술력의 결정판이라고 일컬어지는 프리시전코어(PrecisionCore) TFP 헤드를 사용한다. 메탈릭 실버 잉크를 통해 골드와 브론즈 등 고부가가치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광택도가 높은 잉크를 사용해 적은 잉크로도 우수한 품질을 구현한다. 출력 속도 또한 매우 빠르다. 12 패스 출력시에도 수성장비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낮은 패스의 하이스피드 모드에서도 벤딩 현상을 최소화하면서 고생산성을 구현한다. SC-S60610L은 4색 더블잉크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경제성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며 마찬가지로 1,500ml 잉크를 탑재할 수 있다. 이번 신장비는 오는 11월 2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사인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12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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