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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3호 l 2019년 11월 11일 l 조회수:87
    간판교체 NEWS

    LG하우시스, '지인' 브랜드 'LG지인'으로 간판교체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 ‘지인'이 ‘LG지인’으로 간판을 바꿔단다. LG하우시스는 ‘지인'(Z:IN) 브랜드를 LG그룹의 브랜드인 ‘LG’와 결합해 ‘LG지인'(LG Z:IN)으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006년 브랜드 론칭 이후 14년 만의 변화다. 이번 브랜드명 변화에 따라 LG하우시스의 창호, 유리,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스톤, 인테리어필름 등 인테리어 제품은 ‘LG지인' 브랜드를 사용하게 되며 전국의 전시장, 매장, 대리점의 간판도 전부 교체된다.

    LG하우시스는 이번 브랜드 변경을 통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로서 지인이 쌓아온 전문성에 LG 브랜드의 높은 신뢰도와 친밀함을 더해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강계웅 부사장은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닌 LG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의 고객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경쟁사가 쫓아올 수 없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LG지인을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SK주유소 324곳 내년 현대오일뱅크로 간판 교체

    SK네트웍스의 직영주유소 324곳이 내년 현대오일뱅크로 간판을 교체한다. SK네트웍스는최근 직영주유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오일뱅크와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을 선정, 통보했다고 공시했다. SK네트웍스 측은 공시 이후 밝힌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 지속성장과 투자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SK주유소를 매각했다”라며 “매각금액과 구성원의 고용안정 등을 고려, 오일뱅크-코람코 컨소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양도는 계약을 위한 실사와 본계약, 주주총회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인수가 확정되면 전국 324여곳의 SK네트웍스 주유소는 내년 오일뱅크 주유소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된다. 주유소의 경우 일반 매장과 달리 간판의 규모가 크고 지주사인 등 1개 매장 내에 설치되는 간판의 수량도 많은 만큼, 과련 간판 업계도 대규모 교체 물량에 대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힌편 이번 매각으로 국내 주유소 점유율 순위도 바뀔 것으로 점쳐진다. 국내 주유소 시장 규모는 오래도록 SK(SK에너지-SK네트웍스), GS칼텍스, 오일뱅크, 에쓰오일 순이었다. 이번 매각에 따라 오일뱅크가 324개의 주유소를 인수하면 점유율은 GS칼텍스를 제치고 업계 2위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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