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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3호 l 2019년 11월 11일 l 조회수:108
    금강채널엘이디, 경남권 최대 규모 프레임 제작 공장 구축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1,000㎡ 규모 제 2공장 마련
    기업 간판·간판 개선사업 등 대형 물량 제작에 최적

    부산을 대표하는 간판 제작업체 중 하나인 금강채널엘이디가 경남권 최대 규모 프레임 제작 공장을 구축했다. 회사는 최근 본사 외부에 위치했던 다수의 제작공간을 하나로 통합한 제 2공장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마련된 이 공장은 공장부지 약 1,000㎡로 부산은 물론 경남권 전체에서도 단일 채널 프레임 공장으로는 첫손에 꼽힌다. 공장 내부는 프레임 제작실과 레이커커팅기 등이 위치한 장비실, 도색 처리실 등으로 구분돼 활용된다. 건물 외곽으로도 넓은 부지가 확보돼 있기 때문에 제품 상차와 물류 이동도 매우 편리하다.

    금강채널엘이디 신범호 대표는 “제작 편의를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서는 인프라를 한곳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며 “다대동은 넓은 부지 확보가 가능하면서도 물류를 위한 교통 등 유리한 점이 많아 새 공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사에서는 신제품 개발과 디자인, 실사출력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제2공장에서 프레임 및 철 구조물 제작에 집중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대폭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새 공장은 공간‧환경 디자인 업체 가양어소시에이츠(KDA)와 협력해 만들어 졌다. 따라서 채널사인 등 간판은 물론 조형물과 가로시설물 등 환경시설물 분야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넓게 펼쳐진 대규모 공간에서 일사불란한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수의 간판을 동시에 제작하는 대규모 작업이나, 일반 규모 공장에서는 진행하기 어려웠던 대형 제품 개발에 최적화 돼 있다. 따라서 다양한 하청 작업은 물론, 기업 간판의 원청 작업, 지자체의 간판개선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아울러 부산 경남뿐 아니라 수도권에서 소화하기 어려운 간판 물량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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