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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2호 l 2019년 10월 28일 l 조회수:57
    테이블링, 식당 대기 시스템 활용한 광고 플랫폼 전개

    대기 명단 보여주는 디지털 사이니지 통해 광고 송출

    디지털 매장 관리 솔루션 개발업체 테이블링이 주류광고를 타깃으로 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인 ‘원격 줄서기 플랫폼’을 출시했다.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 플랫폼은 식당이나 주점에 세워진 대기 명단 접수용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광고를 송출하는 매체다. 주류 광고를 주 타깃으로 개발됐다. 최근 맛집 투어라는 새로운 문화 흐름이 나타나면서 인기있는 음식점 앞에서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른 바 맛집 웨이팅이다. 이 매체는 이렇게 음식점 앞에서 웨이팅을 하는 고객들과 이를 관리하는 업소들에게 편리한 디지털 대기 시스템을 제공하는 한편 이를 통해 광고를 송출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현재 대부분의 음식점은 고객이 수기로 대기 리스트를 적거나 또는 은행처럼 대기표를 받는 식이다.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 플랫폼은 고객이 태블릿을 통해 대기명단을 접수하면 연계된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이 전달된다. 따라서 고객들은 식당 앞에 서서 기다릴 필요없이 편리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고객들이 대기명단을 접수하거나 대기순번을 확인할 때 광고가 노출된다. 특히 술자리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주류 광고에 최적화된 매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테이블링측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를 8월부터 두 달간 일부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운용해 본 결과 사용자가 약 5배 증가했다. 또한 테이블링 키오스크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광고가 송출된 A소주의 경우 광고 이전과 비교해 판매량은 45%, 소주 품목 내 점유율은 8.91% 증가했다. 테이블링 관계자는 “테이플링의 원격 줄서기 플랫폼은 까다로운 광고제한 정책으로 인해 광고채널 선택에 고민이었던 주류업계에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규제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선은 실내 설치를 시작으로 점차 실외 설치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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