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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2호 l 2019년 10월 28일 l 조회수:54
    간판교체 NEWS

    ‘커피에반하다’, 새 심볼과 BI 공개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에반하다’가 새 심볼과 BI를 공개하고 전면 간판교체에 나선다. 커피에반하다는 2011년 론칭한 토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전국에 840여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새롭게 도입된 BI는 기존 로고의 형태를 보존하면서 경쟁사들과 차별화를 줄 수 있는 심볼과 컬러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뚜렷한 브랜드의 분별력을 두고자 했다. 새로운 쉼표 로고는 고객에게 ‘쉼’과 ‘소통’을 제공하며 가맹점과 협력업체에 ‘자율성’과 ‘상생’으로 함께하고자 함을 반영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BI는 매장의 간판과 인테리어 콘셉트를 비롯하여 모든 신규 디자인물에 적용될 예정이다.


    빈폴, 30주년 맞아 로고 교체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로고를 한글로 바꾸는 등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빈폴의 새로운 한글 로고에는 빈폴 전용 서체가 사용됐다. 이렇게 탄생한 ‘ㅂ’, ‘ㅍ’ 등의 자음은 빈폴만의 독창적인 체크 패턴으로 새롭게 적용됐다. 심볼 마크인 남자가 탄 앞바퀴가 큰 자전거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되 바퀴살을 없애 여백의 미를 강조했다. 자전거를 탄 남성의 체격과 머리 스타일 등도 동시대적으로 바꿨다. 뿐만 아니라 여성과 어린이 로고까지 만들어 다양성을 강조했다. 새로운 콘셉트에 맞춰 매장도 재정비한다. 1960~70년대 한국 근현대 건축물의 모티프로 디자인 개선에 나선다. 매장 마루, 나무, 천장, 유리, 조명 등을 모두 바꿔 한국적인 감성을 살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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