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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1호 l 2019년 10월 14일 l 조회수:86
    X-배너도 이젠 디지털 시대!

    나루애드, 고화질 구현하는 실내용 LED영상배너 전개
    LED 간격 1.9㎜로 촘촘해 초고화질 구현… 시야각도 탁월

    가장 대중적인 광고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X-배너. 이 X-배너가 혁신적인 변화를 시작했다. 배너 전문 업체 나루애드는 기존 X-배너의 형태 그대로 초대형 영상을 송출하는 디지털 영상배너를 실내용으로 개발, 전개한다고 밝혔다. 나루애드의 디지털 영상배너는 가로세로 572×1,902㎜에 두께 35㎜ 크기의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으로 외형적 형태는 일반적인 배너와 거의 흡사하다. 다만 광고 화면부가 PT나 PVC 소재의 출력물이 아닌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이뤄졌다는 게 차이다.

    피치 간격 1.9~2.5㎜ 정도의 고집적 LED모듈로 이뤄진 디스플레이는 매우 선명한 화질과 정확한 컬러를 구현한다. 화면 밝기도 일반 LCD TV의 3배에 달하는 1,500nit 수준으로 매우 밝기 때문에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시인성이 탁월하다. 160도의 광시야각을 구현하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컬러 왜곡이 생기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제품 무게가 32㎏에 불과해 성인 혼자 어렵지 않게 들고 나를 수 있어 운반과 설치도 쉽다. 일반 X-배너를 설치하듯이 거치하고 전원만 연결하면 된다. 또한 화면 주위의 베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여러 대의 제품을 연결해 멀티비전을 구현하기에도 용이하다. 가로로 6장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3,282×1,902㎜ 사이즈의 초대형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X-배너형 뿐 아니라, 천정걸이형, 수직 거치형 등 다양한 거치대가 마련돼 있어 설치 환경에 맞춰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운영 방식도 간편하다. 와이파이를 통한 스마트폰 및 PC 원격제어 또는 USB를 이용한 콘텐츠 교체 등으로 콘텐츠 운영이 가능하다. 10초 정도면 콘텐츠의 업로드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드레그 앤 드롭만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쉽게 콘텐츠를 배치할 수 있다. 운영 체제는 IOS, 안드로이드, MS윈도 모두 지원 가능하다. 나루애드 관계자는 “디지털 영상배너는 기존의 광고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형식의 배너”라며 “디지털 방식이기 때문에 매번 출력물을 새로 찍어내야 하는 불편도 없고 폐기물도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야간에도 선명한 영상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데다 어느 장소에서나 쉽게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나타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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