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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1호 l 2019년 10월 14일 l 조회수:51
    간판교체 NEWS

    '스무살' 맞은 올리브영, 간판 싹 바꾼다

    화장품 멀티숍 프랜차이즈 올리브영이 20주년을 맞이해 간판 교체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트렌드 리딩 쇼퍼의 놀이터’로 정의했던 브랜드의 방향을 ‘건강한 아름다움을 큐레이팅하는 곳’으로 변경, 간판 및 인테리어의 전면적 변경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새로운 BI는 과감한 변화보다 정교하게 다듬는데 방점을 뒀다. 심볼의 형태는 그대로 두고 기존보다 타이포 높이와 간격을 세련된 형태로 정제함으로써 활용성과 디지털 환경 내에서의 가독성을 높였다. 심볼 컬러도 20년만에 최초로 변경된다. ‘올리브 그린’과 ‘코럴 오렌지’ 컬러를 새롭게 적용했다.

    간판 뿐 아니라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에서도 전반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매장에 따라 수직 루버 또는 메탈 패브릭을 통해 기존의 그레이톤과 어우러지는 중성적 디자인을 강조했다. 매장 상부와 내부에는 간접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매장과 로고를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올리브영은 새 BI 로고를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 우선 적용하고, 전 매장의 간판 및 익스테리어 변경은 10월부터 신규점과 리뉴얼점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장 포맷도 역할과 규모에 따라 플래그십과 타운, 표준 매장으로 삼원화한다. 플래그십은 300평 이상 규모 및 다양한 상품과 체험 요소를 극대화한 상징 매장으로, 권역별 주요 상권의 대표 매장은 타운으로 설정해 최초로 외관 디자인 로고 우측 옆에 지역명을 강조한다. 매장 포맷에 따라 간판의 디자인부터 마감재와 조명 등 인테리어도 달리 한다는 방침이다.


    대명호텔앤리조트, ‘대명’→‘소노’로 간판 전부 교체

    17개 지역에 총 1만실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 기업 대명호텔앤리조트가 기업명을 ‘소노호텔&리조트’로 변경하고 기존 ‘대명’으로 사용됐던 모든 리조트와 호텔의 간판을 새로운 브랜드인 ‘소노(SONO)’로 변경한다.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고 모든 언어에서 쉽게 발음할 수 있는 ‘소노’를 새로운 브랜드로 도입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소노’는 지난 2009년 오픈한 VVIP리조트 소노펠리체에서 따왔다. 소노는 이탈리아어로 이상향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명 변경에 따라 대명 리조트, 대명 비발디파크, 대명 골프앤리조트, 대명 샤인빌리조트 등 기존의 체인들은 규모와 운영형태에 다라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와 ‘소노캄 호텔&리조트’, ‘소노벨 호텔&리조트’, ‘소노문 호텔&리조트’ 등으로 변경된다. 다만 ‘쏠비치 호텔&리조트’는 독립 브랜드로 남을 전망이다. 새로운 BI의 적용은 연말부터 리뉴얼 개장을 앞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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