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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1호 l 2019년 10월 14일 l 조회수:61
    색다른 상상력이 만들어 내는 채널사인의 새로운 변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확실한 존재감 구현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채널사인의 디자인 및 제작에 다각도로 혁신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디자인적인 획일화에서 탈피하고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최근 채널사인은 일률적인 형태, 뻔한 디자인이 단점으로 지적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소위 핫하다는 거리에서는 채널사인보다 일반적인 레이저 커팅사인이나 작은 판류 간판을 선호하는 경향도 늘어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정부의 간판정비사업 등과 맞물리면서 시장이 과도하게 채널사인에 집중돼 있었던 만큼 다양화라는 측면에서 이런 현상을 바람직하게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제작 시스템이 채널사인 생산에 맞춰져 있는 업체들의 입장에서는 지금같은 채널사인 비선호 흐름이 달가울 수만은 없다.

    이에 채널사인의 단점을 개선하고 디자인적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특히 채널사인을 공간 맞춤형으로 제작해 입체감을 확장함으로ㅆ 시인성과 존재감을 확대하는 사례들이 주목받고 있다. 채널사인 두께를 확대해서 측면에서의 존재감을 키운다든가 아니면 전면에서 이어지는 옆벽면, 또는 파사드 하단으로 채널사인을 연장해 부착하는 등의 방식을 통해서다. 이와 관련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채널사인의 새로운 흐름을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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