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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0호 l 2019년 09월 30일 l 조회수:62
    “내년 세계 옥외광고 예산 올해와 같거나 증가할 것” 전망

    온라인동영상·SNS ‘밝고’ 신문·TV·잡지는 ‘어두워’
    칸타 연례보고서, 전세계 마케터들 설문 결과 발표

    세계의 유력한 광고주들이 내년 세계 광고시장에서 옥외광고 예산이 올해와 비슷하거나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력 광고주들은 온라인동영상, SNS, 팟캐스트 등 뉴미디어들의 예산이 증가하고 반면 전통 미디어인 신문, TV, 잡지 등은 모두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적인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칸타(KANTAR)의 연례 연구보고서인 ‘2019 미디어바로보기(Getting Media Right)’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해당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는 모두 488명으로 세계 전역의 광고주, 크리에이티브/미디어 에이전시, 미디어 회사의 매니저, 이사, 부사장, C레벨 임원 등 시니어급 이상 마케팅 담당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예산이 증가할 채널로 온라인동영상(84%), SNS(70%), 팟캐스트(63%), 어드밴스드TV(54%), 온라인 디스플레이(52%)를 꼽았다.

    반면 이들의 66%와 70%는 신문과 잡지의 광고 예산이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라디오, TV, 영화 광고도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이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보다 훨씬 많았다. 옥외광고의 전망에 대해서는 31%가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19%에 그쳤다. 50%는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 광고에 대한 선호 양상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마케팅 성과 측정은 여전히 난관인 과제로 드러났다. 전체 응답자의 76%가 관리하는 브랜드가 미디어 채널 전반에 걸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데 동의했다. 미디어 예산 집행의 적절한 배분에 대해서도 마케팅 업종 종사자의 자신감은 높지 않았다. 전체 응답자 중 광고주 46%는 디지털과 오프라인 미디어 사이에 적절한 밸런스를 맞추고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지 자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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