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10.16 PM10:44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20호 l 2019년 09월 30일 l 조회수:71
    서울시가 선호하는 ‛좋은 간판’은 바로 이런 것!

    ‘2019 서울 좋은 간판 공모전’ 수상작 발표
    작으면서도 뛰어난 가독성… 거리와의 조화에 중점

    서울시가 올해 선정한 ‘2019 서울 좋은 간판 수상작’이 발표됐다. 시는 지난 6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좋은 간판 부문 ▲창작 간판 부문 ▲간판개선 지역 우수사례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에는 총 394점(좋은 간판 271점, 창작간판 29점, 간판개선지역 9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좋은 간판 부문 11점, 창작 간판 부문 6점, 간판개선 지역 우수사례 2점 등 총 19점이 선정됐다. 시는 심미성, 창의성, 경제성, 안전성의 4개 기준에 따라 평가했으며 주변 환경과의 조화도 중요 평가 항목으로 꼽았다. 대상에 선정된 카페 잔월의 간판은 절제된 컬러와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상호가 심미성이 높으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심미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간판이지만 옥외광고물에 관한 법령을 준수하지 못해 탈락시킬 수밖에 없는 간판이 많았다”며 “간판은 사유재이지만 공유재로서의 성격도 많이 고려되고 있다는 점을 참가자들이 유념해 주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전 수상작들이 오늘 수상작들의 모태가 되었듯 이런 순환 과정이 계속돼 우리 간판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좋은 간판의 트렌드를 확인하는 ‘2019 서울시 좋은 간판’ 수상작 중 대상과 최우수상 등 일부를 소개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노션 센트럴시티 광고 리…
  • 간판업계 ‘공공의 적’ 지…
  • 모습 드러낸 서울 1~4호선 …
  • 100% 외국자본 기업에 대한…
  • 국제학술세미나 발표 핑계 …
  • 입·찰·동·향
  • 옥외광고 장비·소재 업체…
  • 펫닥, 동물병원 디지털사이…
  • 옥외광고 Creative - 타이…
  • ‘은행 무인점포를 잡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