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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0호 l 2019년 09월 30일 l 조회수:61
    광·고·주·동·향

    자동차 광고판 낙서한 환경단체… 결국 경찰행

    그린피스, 현대차 광고판에 ‘내연기관 금지’ 스티커 부착

    국제 환경단체가 현대자동차 대형 광고판을 훼손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현대자동차로부터 신고를 받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측을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9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사옥 인근 현대·기아차 야립 광고판에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내연기관 이제 그만’이라고 적힌 검은 스티커를 부착했다.

    그린피스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동차는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늘리는 주범”이라며 “자동차 업계를 상대로 전 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내연기관차 퇴출 시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난해 현대기아차가 생산·판매한 차량이 앞으로 내뿜을 온실가스는 4억100만t에 달한다”며 “국내 1위 완성차 기업인 현대기아차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연기관차 생산·판매의 중단 일정과 전기차 전환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대차 측으로부터 대형 광고판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하는 중”이라며 “그린피스 측 관계자들을 조만간 불러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화장실 거울이 멋진 광고판이 된다?

    콜러노비타, 극장 화장실 거울에 이색 래핑광고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극장 화장실 거울을 이용한 이색 래핑 광고를 선보였다. ‘비데에 스파를 더하자’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인 ‘스파비데’의 홍보를 위한 것으로, 전국의 롯데시네마와 CGV 15개 지점 화장실에 설치됐다. 스파 비데는 노즐이 전후좌우로 움직여 더 넓은 범위의 입체세정이 가능한 제품. 광고 또한 이런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화장실 내부 거울에 역동적인 물줄기의 모습이 담긴 래핑광고를 부착함으로써 거울 자체를 광고판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칸에는 실제 제품을 설치해 고객들이 시연해 볼 수 있게 했다. 캠페인 존 관련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영화관 화장실에 설치된 노비타 스파 캠페인 거울 광고를 사진으로 찍어 노비타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 THE SPA 스페셜 패키지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영화관 화장실은 약 두 시간 내외의 긴 러닝타임으로 인해 영화 상영 전후로 많은 고객들이 찾는 공간”이라며 “화장실에서 필수적으로 보게 되는 거울을 통해 임팩트있는 광고를 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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