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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0호 l 2019년 09월 30일 l 조회수:56
    옥외광고 Creative-조리도구 옥외광고


    단순 명쾌하면서도 재미있게 제품 특징 강조

    야외활동 적은 주부층 생활패턴 따라 옥외광고 비중도 적은 편

    주방에서 사용하는 요기도구는 꽤나 다양하다. 식칼이나 프라이팬, 국자와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믹서, 오븐, 냉장고와 같은 전자장비까지 여러 도구들이 사용된다. 사실 주방 도구를 홍보하는 옥외광고를 거리에서 만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식칼같은 일반 도구들은 광고 자체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다 조리용 전자제품들 또한 옥외광고보다는 TV나 라디오같은 ATL매체 광고에 주력하기 때문이다.

    관련 브랜드들이 옥외광고를 잘 집행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주 소비층인 주부들의 야외활동 자체가 매우 적기 때문이다. 실제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전기오븐 등 많은 광고비를 집행하는 고가의 전자제품조차 옥외광고 비중은 아주 적은 편이다. 하지만 이런 옥외광고 기근 속에서 간혹 등장하는 주방도구 옥외광고는 꽤나 참신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제품을 홍보하는데 칼은 잘 든다는 점을, 프라이팬은 식재료가 눌러붙지 않는다는 점 등 도구의 특징을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알린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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