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11.15 PM3:05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신한중 l 제420호 l 2019년 09월 30일 l 조회수:120
    글랜스티브이, 디지털 광고 플랫폼 ‘브릿지’ 전개

    오프라인 광고매체 운영사 및 기획사 대상 마케팅 추진
    하드웨어 시스템 구축부터 미디어 운영까지 전방위 지원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개발업체 글랜스티브이가 온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 ‘브릿지(Vridge)’의 개발을 완료하고 오프라인 광고 매체사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 브릿지는 온라인상의 동영상 콘텐츠와 광고를 LTE 등 초고속망을 통해 오프라인에 설치된 다양한 디지털 광고매체에 송출해 주는 시스템이다. 사이니지가 설치된 장소나 시간대, 시청 소비자 연령 및 니즈에 따라 다른 광고를 표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단순 광고 외에도 글랜스TV가 제작한 정보성 오리지널 콘텐츠와 브랜드 제휴 콘텐츠도 송출된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영상 등도 띄워 재미를 더했다. 모든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서 호환돼 범용성이 높아 여러 장소에 분포된 기기를 중앙시스템을 통해 관리자가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글랜스티브이 박성조 대표는 “브릿지 플랫폼을 활용하면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시간과 장소,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 및 광고 송출이 가능하다”면서 “기존 매체의 광고 송출 방식과는 다르게 보다 재미있고 편리한 매체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올 상반기에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현재 헤어살롱, 프랜차이즈 카페, 동물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 500개가 납품됐다.

    회사측은 브릿지를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매체사 외에 신규 매체 운영을 희망하는 모든 업체를 대상으로도 제공할 방침이다. 기존 디지털 매체를 간단한 셋톱박스 설치만으로 적용 가능하며 신규 매체를 개발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하드웨어 설치 및 시스템 구축, 미디어 운영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브릿지는 매체 환경 구축과 운영, 광고 관리,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사는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며 “기존 광고매체사는 물론 신규 매체를 기획하고 있는 업체 등 다양한 광고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학술세미나 발표 핑계 …
  • 발행인 칼럼 - 지자체 간판…
  • 잠실야구장 광고권 새 사업…
  • 작심하고 외국기업 JC데코…
  • 작심하고 JC데코에 광고사…
  • 광·고·주·동·향
  • ‘속’ 디지털, ‘밖’은 …
  • ‘항문’을 ‘학문’이라 …
  • 이용수 옥외광고협회 회장,…
  • 차량 광고물 면적 확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