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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0호 l 2019년 09월 30일 l 조회수:35
    간판교체 NEWS

    폭스바겐, 평면 형태의 새 브랜드 로고 공개

    최근 디젤 사태를 치르며 ‘뉴폭스바겐'을 선언한 폭스바겐이 새 브랜드 로고를 선보였다. 새 로고는 기존의 볼록하고 문양이 살짝 돌출돼 있었던 로고의 형태를 돌출면이 없는 평면 형태로 바꾼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동차가 디지털 장비로 진화해 가고 있는 최근의 추세에 맞춰 디지털 내에서도 활용이 용이한 형태로 변경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폭스바겐은 2020년 중반까지 새 로고를 차량은 물론 대리점의 간판 등 모든 곳에 전면적으로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독일 볼프스부르크 본사 건물에 새 로고를 가장 먼저 붙일 예정이며 이후 세계 171개 시장, 1만개 이상의 영업망에 있는 7만여개 로고의 전면 교체 작업에 나선다.


    신세계푸드, 버거플랜트 → 노브랜드 버거로 간판 변경

    신세계푸드가 기존에 운영했던 외식 브랜드 버거플랜트의 간판을 론칭 1년만에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로 바꾼다. 관련 업계에서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연이어 실패를 맛본 신세계푸드가 햄버거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흥행 보증수표’로 꼽히는 노브랜드 간판을 등판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버거플랜트는 론칭 당시 2019년까지 직영점 10개를 열고 2020년부터 가맹점을 모집, 2021년에는 100개 매장을 출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직영점 2개를 확보하는 데 그쳤다. 가맹사업은 추진조차 하지 못한 셈이다. 이에 모회사인 이마트가 ‘노브랜드’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이다. 노브랜드는 현재 이마트가 가지고 있는 가장 확장성 강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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