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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134
    모습 드러낸 서울 1~4호선 디지털 종합안내도

    노선도와 광고판, 유상표기까지 모두 디지털로 전환

    2017년부터 추진됐던 지하철 1~4호선의 디지털 종합안내도가 일부 구간에서 완성된 모습을 드러냈다. 1~4호선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기존의 종합안내도를 디지털매체로 개선한 것으로 중앙의 대형 영상화면을 통해 다양한 광고 및 공공정보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120개 역사 내에 총 857대가 신규 설치되는데 현재 1호선과 2호선을 중심으로 설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안내도에는 설치 위치 및 형태에 따라 46~49인치 IR 방식의 멀티터치 LCD패널이 적용됐다. 스크린에서는 외부지도와 노선검색, 열차시간표, 환승정보, 비상연락처 안내 등을 포함한 지하철 관련 정보가 나온다. 안내도 하단에는 무선 충전 방식의 핸드폰 충전기도 장착돼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부가적인 편의기능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초기 계회에서는 이 스크린 양옆으로 LED라이트패널 광고매체가 설치되는 형태였으나 실제 설치된 매체에는 약 90인치 크기의 영상 광고매체가 적용됐다. 출구 주변 유상표기 방식 또한 아날로그 방식이 아니라 매체 상단 전광 표시 방식으로 운영된다. 매체의 설치 및 운영사는 사인텔레콤으로 8년 6개월간의 사업기간에 대해 총 148억원을 투자해 사업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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