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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60
    마카스, UV평판 프린터 신제품 ‘JFX200-2513EX’ 출시

    1호기 도입 부천 싸이니즈 본사서 ‘발표회 및 오픈하우스’ 개최
    두 배 빨라진 속도 강점… 2.5D 출력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마카스가 8월 13일 ‘2019 마카스 신제품 발표회 및 싸이니즈 오픈하우스’를 경기도 부천의 출력업체 싸이니즈 본사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마카스 및 싸이니즈 임직원,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마키의 UV 평판 프린터 신제품 ‘JFX200-2513EX’의 성능을 확인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부천 현대백화점 차이797플러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로 시작해 JFX2000-2513EX 1호기 도입 현장을 견학하는 ‘싸이니즈 오픈하우스’ 행사로 이어졌다.

    ▲탁월한 품질은 그대로… 생산성은 배로 업그레이드
    금번 출시된 JFX200-2513EX는 탁월한 출력 품질과 속도를 구현하는 평판 전용 대형 UV프린터다. 최대 출력 사이즈는 2,500×1,300㎜로 옥외광고물 제작에서 주로 사용되는 3×6(910×1,820㎜), 4×8(1,220× 2,440㎜) 사이즈의 다양한 소재에 대응할 수 있다. 최대 1,200dpi의 해상도를 구현하며 여기에 미마키만의 독자적인 가변도트 제어 기술, 벤딩을 억제하는 MAPS2 기술이 더해져 생생하고 정밀한 고품질 출력을 실현한다.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명성을 알렸던 전작 JFX200-2513과 대비할 때 3개의 헤드를 스태거 타입으로 배열함으로서 출력속도가 두 배로 빨라진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하이스피드 모드 출력시 시간당 최대 25㎡ 출력이 가능하며 새로 추가된 드래프트 모드를 적용하면 시간당 35㎡의 초고속 출력이 이뤄진다.

    마카스에 따르면 한 대의 프린터로도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는 최근의 비즈니스 트렌드에 최적화됐다. 미마키의 독자기술 MCC(Mimaki Clear Control)로 클리어 잉크 사용시 발생했던 먼지 부착 문제를 최소화해 보다 매끄럽고 광택감있는 글로스 마감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출력물에 생생한 입체감을 더하는 2.5D 출력 ‘강점’
    JFX200-2131EX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한 가지 특징은 세미 입체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2.5D 출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2.5D 출력은 UV잉크를 적층시킴으로써 표면에 디테일한 세미 입체효과를 주는 기법이다. 완전 입체를 출력하는 3D프린팅과의 변별성을 위해 2.5프린팅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나뭇잎 잎맥의 모습을 정밀한 입체로 살리거나 출력물에서 글자만을 두드러지게 높여서 출력하는 등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하다.

    마카스 허재 상무는 “이번에 출시된 JFX200-2131EX는 고품질 출력으로 사랑받았던 전작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속도를 배가시킴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에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며 “특히 2.5D 출력 기능을 통해 기존의 일반적인 출력물과 확실히 차별화된 아이템 개발이 가능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니 인터뷰 - 싸이니즈 박점식 대표

     

    “생산성과 혁신성 모두 만족… “새 비즈니스 모델 개척 나설 것”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싸이니즈는 명찰 전문 실크인쇄로 시작해 현재는 핸드폰 케이스와 액자, 인테리어 소품 등 사출물 전문 UV프린팅 업체로서 확고한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대부분의 실크인쇄 업체들이 기존의 영역에서 제살 깎아먹기식 과당경쟁에 몰두하고 있을 때 발빠르게 UV프린팅 전문 업체로의 변신을 꾀해 독자적인 시장을 만들었다. 국내에 UV프린터가 도입된 초기부터 관련 비즈니스를 진행해 온 만큼 사출물 UV프린팅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노하우를 자랑한다. 보유한 UV프린팅 관련 장비만도 미마키의 UJF7151플러스 14대 등 총 20대에 이른다. 오랫동안 JFX200-2131을 사용해 왔던 이 회사는 신제품 JFX200-2131EX의 출시와 함께 1호기를 도입했다. 싸이니즈 박점식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장비 도입에 대한 소감을 들어봤다.

    Q.JFX200-2131EX를 도입한 배경은.
    ▲기존에 미마키 JFX200-2131을 사용해 왔다. 출력품질과 편의성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지만 생산성에 있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속도가 배로 향상된 후속작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도입하게 됐다.

    Q.장비의 대한 소감은 어떤가.
    ▲아주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마카스가 공급하고 있는 미마키 장비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가용하고 있는 모든 UV프린터가 미마키 제품이다. 특히 이번 JFX200-2131EX는 출력속도가 놀랄 만큼 빨라졌기 때문에 납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으며 출력품질도 뛰어나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 특히 2.5D 출력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탑재돼 있어 이를 이용한 새로운 고부가가치 상품의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Q.주력 사업 아이템은 무엇인가.
    ▲UV프린팅이 필요한 대부분의 작업에 대응하고 있는데 그중 주력을 꼽자면 핸드폰 케이스, 화장품 용기같은 사출물 출력이다. 사출물은 소재의 종류도 많고 형태와 크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정교한 출력기술이 필요하다. 우리는 출력과정에서 다수의 제품을 고정하는 지그 제작부터 출력, 후가공까지 전과정에 대한 토털 라인업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어떤 업체보다도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있는 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Q.앞으로의 계획은.
    ▲UV프린팅이 대중화되고 있지만 오랫동안 쌓인 노하우가 없으면 해결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작업도 많다. 우리만의 기술력‧노하우를 통해 UV프린팅 분야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 나가려고 한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어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업체들과의 코웍을 통해 다양한 시장을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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