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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61
    사용자가 화면을 그리는 LED라이트박스

    말풍선 형태의 귀여운 디자인과 손글씨의 조화로 색다른 홍보 가능

    종합유통업체 포커스글로벌이 자유롭게 광고화면을 바꿀 수 있는 조명광고 ‘데일리 셀프 레터링 LED박스’를 전개한다. ‘데일리 셀프 레터링 LED박스’는 그 이름처럼 소비자가 직접 필요한 문구나 그림을 적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30×21㎝, 두께 5.5㎝의 말풍선 형태로 제작된 이 제품은 벽걸이 또는 스탠드 타입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프레임에 부착된 온오프 버튼을 통해 쉽게 작동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이 일반 라이트패널과 달리 재미있는 점은 별도의 광고 이미지 부착없이 사용자가 직접 화면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전용 펜을 사용하면 된다. 쉽게 그려지고 지우는 것도 쉽기 때문에 카페와 같은 곳에서 그날그날 달라지는 오늘의 메뉴를 적어 놓거나 이벤트 홍보를 할 때도 유용하다. 만화의 말풍선 모양인 만큼 이런 손글씨와의 조화가 아주 좋기 때문에 매장의 카운터 테이블같은 곳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 좋다. 전력 공급은 USB포트를 통해 공급할 수 있으며 필요시 건전지를 넣어 무선 타입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건전지는 AA사이즈 6개가 들어간다.

    포커스글로벌 관계자는 “‘데일리 셀프 레터링 LED박스’는 재미있는 형태 및 편리한 사용 방식에 따라 어떤 매장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가격도 1만원 수준으로 아주 저렴하기 때문에 다양한 공간에서 수요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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