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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7호 l 2019년 08월 12일 l 조회수:38
    같은 서비스명 로고인데 불법과 합법으로 엇갈린 ‘타다’ 광고

    서울시, 타다프리미엄 택시의 ‘타다’ 로고에 ‘불법 옥외광고’ 판정
    타다베이직과 타다어시스트는 똑같은 로고임에도 ‘합법 자사광고’

    새로운 이동 플랫폼으로 등장한 타다 차량의 측면에 표시된 ‘타다’ 글자를 놓고 서비스 종류에 따라 불법 광고와 합법 광고의 엇갈린 판정이 내려졌다. 서울시는 최근 타다의 최상급 서비스인 타다프리미엄 차량 측면에 부착된 타다 로고를 지자체의 허가를 득하지 않은 불법 옥외광고로 판정, 제거하라는 행정지도를 냈다. 택시업계가 로고 표시를 불법 옥외광고라며 민원을 넣었는데 서울시가 불법 옥외광고라고 인정한 것.
    서울시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와 검토한 결과 글자가 크게 쓰여 있는 것은 상표 표시뿐만 아니라 마케팅 측면도 강하다고 판단됐다. 외부광고로 볼 여지가 있으니 허가를 받지 않았으면 제거하라고 타다측에 행정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타다는 서울시의 지도를 받아들여 차량에서 해당 로고를 제거했다.

    반면 똑같은 로고가 붙어있는 타다베이직과 타다어시스트는 다른 판정이 내려져 타다 로고를 달고 거리를 달리고 있다. 지난 6월에도 타다베이직에 부착된 로고가 불법광고라면서 조치를 취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그러나 당시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생활공간정책과 의견을 인용해 자사 광고이므로 사전에 신고만 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때의 서울시 판단과 별개로 타다베이직과 타다어시스트는 운영업체 VCNC의 소재지인 성동구에로부터 옥외광고물 부착 허가를 받았다. 타다프리미엄은 타다가 제공하는 최상급 서비스이고 타다베이직은 기본 서비스이며, 타다어시스트는 만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 등 이동이 어려운 승객들이 실시간 호출하여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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